요즘따래 자꾸 옛날 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 같은 그 특유의 뭉글뭉글한 느낌이 생각나더라고요. 그래서 그냥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몇 장 뽑아봤는데... 어때 보여요? ㅎㅎ

작품 제목: 오후의 햇살 조각
햇살 들어오는 창가 느낌, 나쁘지 않죠?

이건 좀 예쁘게 나온 것 같아!

작품 제목: 낡은 일기장과 꽃잎
빈티지한 소품 느낌 살려봤어요.

작품 제목: 꿈속의 산책
약간 몽환적인데... 좀 이상한가?

작품 제목: 골목길의 오후
필름 노이즈 느낌 살짝 넣어봄.

작품 제목: 찰나의 미소
인물은 역시 부드러운 게 최고인 듯.

작품 제목: 노을빛 끝자래
마무리는 그냥 차분하게...
다음에 또 예쁜 거 발견하면 가져올게요. 다들 좋은 하루 보내요! ☁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