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따라 이런 색감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... 좀 촌스러운 것 같기도 한데 나만 그래? ☁️


작품 제목: 빈티지 필름 속의 오후. 첫 번째는 그냥 느낌이 좋아서.

작품 제목: 분홍색 전화기와 꽃들. 아 뭔가 이런 게 귀엽잖아.

작품 제목: 여름날의 교실. 이거 완전 추억 돋음...

작품 제목: 구름 위의 딸기 케이크. 좀 과한가? 근데 예쁘긴 해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파스텔 비즈. 진짜 몽글몽글함 그 자체.

작품 제목: 레이스 커튼 사이로. 분위기 대박이지 않음?
{{imge_7}}작품 제목: 꿈꾸는 회전목마. 마지막은 좀 몽환적으로 마무리해봄.
다음에 또 이런 느낌 있으면 가져올게! 다들 어때?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