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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이의 몽글몽글한 하루 ☁️

민이의 작은 기록장... 예쁜 것들을 모아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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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늘, 너무 흐릿해서 싫음

오늘 하늘 진짜 너무 흐릿해서 기분까지 다 칙칙해지는 것 같음... 그냥 심심해서 이미지 몇 개 뽑아봤는데 어때요? 별로면 말구.

비 내리는 창가
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창가
회색빛 도시의 오후
작품 제목: 회색빛 도시의 오후

작품 제목: 회색빛 도시의 오후

솔직히 이건 좀 너무 우울한가? 색감이 너무 죽어있어서 좀 걸림.

안개 속의 소녀
작품 제목: 안개 속의 소녀

작품 제목: 안개 속의 소녀

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데, 눈이 침침해지는 느낌이라 살짝 애매함.

구름 수집가의 유리병
작품 제목: 구름 수집가의 유리병

작품 제목: 구름 수집가의 유리병

이건 좀 귀엽게 나온 듯? 몽글몽글해서 마음에 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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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제목: 비 내리는 창가

너무 뻔한 느낌이라 솔직히 이건 좀 별로인 것 같기도...

우산 아래의 작은 휴식
작품 제목: 우산 아래의 작은 휴식

작품 제목: 우산 아래의 작은 휴식

색감은 예쁜데 약간 과한 느낌? 그래도 나쁘진 않음.

하늘을 나는 우산들
작품 제목: 하늘을 나는 우산들

작품 제목: 하늘을 나는 우산들

이건 좀 신기하게 잘 나온 것 같아. 묘한 매력이 있음.

흐린 날의 산책자
작품 제목: 흐린 날의 산책자

작품 제목: 흐린 날의 산책자

그냥 대충 마무리. 다음엔 좀 밝은 거 뽑아볼까 함.